The Beginning

애드미럴(Admiral)은 1914년 영국 해군 유니폼을 공급하며 사업을 시작했으며, 브랜드명과 로고 또한 영국 해군제독의 소매 깃에서 영감을 받았습니다.
그 이후 지속적으로 성장하여 혁신적인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1970년대에는 영국 축구 국가대표 및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이체스터 시티 등과 같은 영국 내
유명 클럽들을 공식 후원하면서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높였습니다.
1980년대에 접어들면서 크리켓, 럭비와 같은 다양한 스포츠 종목에도 진출하여 토탈 스포츠 브랜드로 거듭났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애드미럴은 현재 흔하게 볼 수 있는 스포츠팀과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의 시초가 될 수 있었습니다.
2000년대에는 영국에서 뿐만이 아니라 이탈리아, 독일, 네덜란드 등 유럽 전지역에 그 이름을
알렸고, 현재에는 전세계 40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판매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헌 신발들을 버리는 행위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과거에는
자신이 가장 선호하는 신발들은 헤질 때까지 신었었습니다. 이러한 관습을 상기하기 위해 애드미럴은 ‘닳아서 헤질 때까지 신는 스니커즈 (wear until worn out)’의 컨셉을 가지고 있습니다.
헤질수록 멋스러움이 부각되는 소재와 레트로, 클래식한 디자인 및 색상들을 통해 풍부한 상품 라인을 구성하였습니다.
이것은 오직 애드미럴 풋웨어만 할 수 있습니다.